아고라
구글이 새롭게 선보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인 '오픈소셜'(OpenSocial)의 API 개발에
 
업계 1위인 마이스페이스가 참여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반면 MS와 손잡은 페이스북은 배제가 됐네요.

관련 기사
구글 SNS 공동API 개발 마이스페이스도 참여키로
구글 내친 페이스북 `사면초가`

기사에서는 이를 두고 "구글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이트의 응용프로그램 개발 환경을 사실상 통일했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마이스페이스와 손잡은 구글의 여유로운 목소리가 들립니다. "오픈소셜은 누구한테나 열려 있는 공간이다. 페이스북도 참여하라."

구글의 '오픈소셜'(OpenSocial)이 SNS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요? 기대가 됩니다.

관련 글 : 구글,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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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tangul.com at 2007/11/05 16:43  삭제

    Subject: 구글,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개설

    31일 구글이 드디어 소셜네트워킹 사이트를 개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기사 : 구글,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개설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와 경쟁하기 위함이라는데요. 기사를 보니 구글의 철학이 잘 나타난 부분이 있네요. 구글은 다른 사이트 기술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구글 네트워킹 서비스의 애플리케이션을 쓸 수 있게 해 회원들은 특정 사이트에 가입하지 않고도 서로 교류할 수 있게 했다. 철학의 차이가 얼마나 다른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단적으로.....

  1. Commented by BlogIcon 영민C at 2007/11/09 09:28

    구글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이 뛰어나군요.

  2. Commented by BlogIcon nude firefighter at 2008/05/23 04:30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31일 구글이 드디어 소셜네트워킹 사이트를 개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기사 : 구글,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개설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와 경쟁하기 위함이라는데요.

기사를 보니 구글의 철학이 잘 나타난 부분이 있네요.

구글은 다른 사이트 기술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구글 네트워킹 서비스의 애플리케이션을 쓸 수 있게 해 회원들은 특정 사이트에 가입하지 않고도 서로 교류할 수 있게 했다.

철학의 차이가 얼마나 다른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불가피하게' 특정 사이트의 가입을 강요하는 여타 서비스와는 꿈꾸는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구글이 만들 오픈소셜(OpenSocial) 사이트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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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beyond facebook at 2007/11/01 14:10  삭제

    Subject: Facebook : f8 = Google : Open Social

    Facebook이 지난 5월에 f8이라는 플랫폼을 오픈하고 불과 수개월만에 6,000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생성되어 유저들에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즐거움을 주면서 트래픽이 급증한 사례는 너무나 잘 알려져 있습니다. Facebook의 사례는 Open API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던 대표적인 케이스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 이를 계기로 MySpace를 제치고 SNS의 독보적인 1위 서비스가 되리라는 전망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f8은.....

  2. Tracked from 견습 마법사의 실험실 at 2007/11/01 19:19  삭제

    Subject: MS에게 위협을 느낀 구글, 표준으로 대응?

    우리나라에 싸이월드가 있다면, 미국엔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가 있습니다. (이말에 울컥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습니다..^^;;; )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 둘다 SNS1의 성격을 지니고 있고, 주 수익원은 역시 광고 입니다.그런데 MS가 얼마전에 페이스북의 지분 1.6%를 2억 4000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요즘 900원 환율로 계산하면 216,000,000,000 .. 2160 억 .. 이군요..--;; )마이스페이스는 미디......

  3. Tracked from tangul.com at 2007/11/05 13:44  삭제

    Subject: 구글 SNS '오픈소셜', 마이스페이스 참여-페이스북은?

    구글이 새롭게 선보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인 '오픈소셜'(OpenSocial)의 API 개발에 업계 1위인 마이스페이스가 참여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반면 MS와 손잡은 페이스북은 배제가 됐네요. 관련 기사 구글 SNS 공동API 개발 마이스페이스도 참여키로 구글 내친 페이스북 `사면초가` 기사에서는 이를 두고 "구글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이트의 응용프로그램 개발 환경을 사실상 통일했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마이스페이스와 손잡은 구.....

  1. Commented by BlogIcon 60s playboy playmate at 2008/03/13 06:01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뜨겁습니다. 이렇게 애절할 수 없습니다. 블로거를 향한 정동영 후보의 ‘짝사랑’ 말입니다.

관련기사 : 보도자료 받는 블로거기자. 한번 해보시겠습니까?

기자와 동등하게 대우하겠답니다. 보도자료도 주고, 문자도 보내고, 브리핑에도 참석할 수 있게 하고, 프레스증(?)도 준답니다.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이라고 합니다. ‘조그마한 시작’이라고 합니다.

둘 다 틀렸습니다. 우선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와 문국현 창조한국당(가칭) 후보가 이미 블로거에게 기존매체 기자와 동일한 취재 여건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범여권’의 유력 후보가 공식적으로 100명의 블로거에게 기자와 동등한 취재 기회를 주겠다고 약속한 것은 결코 ‘조그마한 약속’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 공식 블로그


그런데 반응이 다들 시큰둥합니다. 별 관심이 없습니다. 당사자라 할 수 있는 기자나 블로거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럴까요? 혹시 다들 ‘블로그가 뜬다니까 표 좀 얻어 보겠다고 이런 이벤트를 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권영길, 문국현 후보의 약속이 별다른 반향을 못 일으켰던 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요.

단언컨대 정동영 후보 측에서 말한 ‘조건만’ 가지고는 아무 일도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반복해서 말하면 보도자료, 문자를 보내주고, 프레스증 들고 브리핑에 참석할 수 있게 하더라도 달라질 게 거의 없다고 확신합니다.

무슨 근거로요? 정치인과 기자의 관계가 이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오랜 경험상 너~어~어~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이는 방송기자 출신인 정 후보가 훨씬 더 잘 아실 겁니다.

그렇다면 ‘블로거와 기자에게 동일한 취재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대선 후보의 약속은 실패가 뻔한 생색내기용 이벤트에 불과할까요?

저~언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일 모두 하기 나름이지요. 항상 문제는 어떻게 ‘나름’ 하냐는 것입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후보 측과 블로거 모두 ‘사익’과 ‘공익’을 일치시켜나가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큰 선거판에서 ‘사익’이란 분명합니다. 블로거 입장에서는 큰 판에 끼어들어 한 몫(그게 평판이든 자리든 수익이든 특정 후보 당선이든지 간에) 챙기려는 사익‘만’ 추구하고, 후보 측에서는 블로거를 이용해 지지율 좀 높여보겠다는 사익‘만’ 추구하면 실패가 불 보듯 뻔하다는 소리입니다.

관건은 이런 사익을 어떻게 공익과 일치시키려고 노력하느냐 입니다. (사익이 나쁘다, 버려야 한다는 뜻도 아니고 일치하지 않으면 나쁘다는 뜻도 아닙니다.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죠.)

후보 측에서는 우선 입장과 철학을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블로거에게 기자와 동일한 취재 여건을 제공한다는 것은 어떻게 해석하면 기존 정치인-기자와의 관계에 블로거를 편입시키겠다는 것으로 들립니다. 장벽을 없애겠다는 ‘순수한 의도’는 잘 알겠지만 그 기준점이 기자 집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블로거가 원하는 것의 핵심은 ‘소통’과 ‘정보’입니다. 보도자료 아무리 열심히 뿌려봤자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보다 조금 먼저 주는 것 말고 뭐가 다르겠습니까. 블로거들 불러다 밥 사고 술 사실 겁니까? 선거법 무서워 그럴 엄두도 못 내실 테지요.

쉽게 말해 ‘소통’과 ‘정보’지만 후보 측에서 과연 수많은 블로거의 요청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걸러내고 반영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정 후보님, 권 후보님, 문 후보님, 담당자를 몇 명이나 두고 계십니까? 캠프 내 그분들의 발언력은 얼마나 됩니까?

블로거 입장에서도 이런 제안에 대해 흥분하거나 회의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똑같이 대우해준다고 해놓고 왜 차별하느냐는 식의 태도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 됩니다. 어설픈 ‘기자짓’ 하고 싶어서 블로깅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차분하고 정중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필요로 하는 정보와 소통을 요구하십시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대선판에서 블로거와 대선후보가 어떤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런 변화를 하나하나 경험하고 기록하면 충분합니다.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 실린 정동영 후보 측의 기사를 보고 저도 바로 신청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어떤 식으로 운영될지 쭉 지켜보겠습니다. 후보님의 철학까지 언급하셨으니 저번처럼 < ‘○○○하는 정동영’, 안습 -_-;; >과 같은 글을 쓰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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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정동영의 History at 2007/10/25 19:10  삭제

    Subject: 보도자료 받는 블로거기자. 한번 해보시겠습니까?

    올해 초 한 블로거에 관한 뉴스가 화제가 된 일이 있습니다. 미국 백악관이 한 블로거에게 출입기자증을 발급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이 7일 보도한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이 뉴스를 보면서 많은 블로거들은 한국에서는 과연 언제 저런 일이 가능할까라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언론사의 영향력이 강한, 그리고 시민들의 정보 접근권이 약한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꿈같은 일인지도 모릅니다. 정보는 공유되어야 합니다. 특히 정치에 대한 소식은 국민들에게 있.....

  2.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at 2007/10/26 12:00  삭제

    Subject: 권영길 후보님, 재밌는 블로깅을 하세요

    권영길 후보님, 재밌는 블로깅을 하세요 '비판 기사라도 좋다'지만.. 권영길 후보는 오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비판이라도 해달라고 항변하고 있다. 물론, 주요 언론에서 빅3를 (하긴 워낙 격차가 심해서 빅3라고 하기에도..) 제외하고는 존재감조차 없으니까. "무플보단 악플이 낫다" 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블로거들도 권영길 후보에 대한 이야기는 쓰지 않는다. 권영길 후보는 문국현 후보보다 더 빨리 블로거 간담회를 열었고, 블로거.....

  1. Commented by 윤태 at 2007/10/25 18:58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저두 궁금합니다..ㅋㅋㅋ

  2. Commented by BlogIcon rainydoll at 2007/10/25 19:00

    차라리 선거법이나 갈아엎어주겠다고 했으면 더 나았을 것을... 쩝 -_-a

    • Commented by BlogIcon 탱굴 at 2007/10/25 19:25

      대통령도 맘대로 할 수 없는 세상인데 대선후보가 모든 걸 좌지우지할 수는 없겠지요. 그나저나 개정 선거법 관련해서 정동영 후보 측의 입장을 명확하게 몰라서리. 혹시 알고 계시면 안내 부탁드립니다.^^

  3. Commented by BlogIcon 이스트라 at 2007/10/25 19:04

    기회를 주겠다고 선언적으로 이야기한 것하고.
    실제적인 프로세스를 제시한 것이 똑같은 것일까요?

    탱굴님 글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뜻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기회의 제공을
    어떻게 이용하고 만들어가는냐는 블로거기자분들과 저희 모두의 몫인 것 같습니다.

    2007년 대선이 끝나고..저희가 성공해서. 청와대에 블로거기자가 출입하는
    그 날 한번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탱굴 at 2007/10/25 19:26

      단지 선언에 그치지 않겠다는 말씀이죠? ^^ 잔뜩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부담을 드리는 만큼 기대가 크다는 것은 잘 아실테니..ㅋ

  4. Commented by BlogIcon JelicleLim at 2007/10/25 19:13

    블로거기자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기사를 전달하는 것에는 "환멸"(?)을 느끼고 있습니다.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반복할 따름이라는 생각이 더 크게 듭니다. 게다가 블로거로서 이 "짓"에 지나친 투자가 불가능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제대로 된 기사를 작성한다는 것은 거의 영웅적 투지에 불타지 않고서야 어렵다는 생각도요.
    그래서 전 글을 기사를 전달하는 것이나 기사를 만드는 것이 아닌 코멘트와 주석, 때로는 평론으로 합니다.
    ... 그래서 어쩌면 제가 쓰는 글이 인기가 없는지도.... ㅜ.ㅜ 물론 다른 큰 변수도 있긴 합니다... ^^;
    여기와서 좋은 글 많이 읽어갑니다. 오픈에디터시인것 같은데, 왜 펜색깔이 금색깔이 아니지요? 제가 잘못 알았나요? 글중에 오픈에디터이신 것을 느끼게 하는 글들을 봐서... ^^;

    • Commented by BlogIcon 탱굴 at 2007/10/25 19:31

      '인기'에 연연하지 않으니 '훨씬' 더 자유롭다. 연예인들이 많이 하는 말이었던가요? ㅎㅎ '업'이 아닌 이상 부담을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 살면서 아주 가끔 찾아오는 사실에 대한 '영웅적인 투지'가 불탈 때, 그 때면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는 게 매력 아닐까요? 내가 '쉬고' 있을 땐 수십, 수백만 블로거가 '영웅적인 투지'에 불타고 있을 테니까요.^^

  5. Commented by BlogIcon 이스트라 at 2007/10/25 19:25

    그런데 탱굴님 신청하셨다고 했는데 이메일이 안온 거 같아요 ㅠ
    rlaeotjs11@naver.com으로 보내주셨나요?

    머.. 신청하셨다는 의사를 본 글로 보여주셨으니 큰 상관은 없지만서도^^;

  6. Commented by BlogIcon 물망초5 at 2007/10/25 20:10

    하고픈 얘기가 있어 몇자 적습니다
    청와대블로그에는 국민들이 하고 싶은 말을 적을수도 없는 겁니까?
    한참 전부터 제 댓글을 달수 없게 "죄송합니다 사용할수없는 사용자입니다"로
    제 댓글을 달수 없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제 딸의 아이디로 댓글을 달수 있게 해 달라고 한적도 있습니다
    어찌 이럴수 있습니까 너무 하신거 아닙니까
    노무현대통령이 직접 관리를 하시지 않겠지만
    개인블로그도 아니고 청와대블로그라면 국민의소리를 들어 수렴해야 하지 않나요?
    국민을 실의에 빠지게 하고 돌보지 않으려는 노무현대통령이 실망스럽습니다
    제가 당하는 억울한 일들이 피를 토하고 죽고 싶습니다
    딸은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이 죽이고 에미는 혼탁한 이나라 정부에서 죽이네요
    이사건을 국감에서 다뤄야 할 사안인데 법사위원님들께서는....시간이 없다네요
    귀한 딸 잃고 돈쳐들여 재판을 해야 하는 현실이 기막힌데
    위증을 선고한 판결문은 에미가슴을 갈기갈기 찢어 놓는게 기막히고 (어이상실)입니다

  7. Commented by 그날이 오면 at 2007/10/25 21:17

    탱굴님!

    신청한다라는 메일을 띄웠네여...ㅋ
    암튼 함 지켜보도록 하지여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를...

  8. Commented by BlogIcon 긴일손2세 at 2007/10/26 00:26

    정책 제안이 없는 후보들 많죠?....지난 과거처럼 대통령이라는 병걸린 사람이 아닐까요?
    또 과반수도 안되는 유권자 1/3로 허수아비 대통령 만들지 맙시다. 지긋지긋해요.정말...가방끈 짧은 무식한 위정자들... 이민자 늘어나고 나라 꼴이 희망없어서 외국에 나가버린지 10여년...대한민국은 해외에 나갈 능력없는 쓰레기 집합체 입니까? 정치인이 뭘하는지도 모르는 철새들은 시베리아로 보내야 합니다.
    철새여! 제발 날아가라. 돌아오지 말라.

  9. Commented by BlogIcon 대왕소금 at 2007/10/26 04:42

    우선신청을 해 봤는데.. 내용을 받아봐야 알겠지만, 블로거들의 경우 보도자료 그대로를 블로그에 올리는 것 보단, 보도자료의 내용을 확인하고, 각 블로거들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보다 살아있는 기사로서의 가치가 있을 것 같네요.
    블로그를 이용하는 정동영후보가 될지, 블로거와 함께하는 정동영후보가 될지..
    이번 블로그를 향한 정동영후보의 속마음은 자료가 나와봐야 알 것 같네요..^^

  10. Commented by BlogIcon book&design at 2007/10/26 08:19

    블로그의 활동은 순수성을 기반으로 되어야만 합니다. 정보의 흐름과 소통을 가로막고 흐르는 정보의 정확성을 왜곡하는 그 어떤 장치도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어느 집단에 소속되어 그들의 대변인노릇이나 하는 블로거가 되어서야 어찌 블로거가 바라는 사회적인 대변혁을 꾀할 수 있겠습니까?

    • Commented by BlogIcon 이스트라 at 2007/10/26 13:47

      저희의 입장만을 대변해 달라고 말씀드린적 없습니다. 취재의 기회를 기자와 동등하게 제공해 드리겠다는 것입니다. 얻어진 정보를 바탕으로 기사를 쓰는 건 블로거들의 자유로운 가치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겠죠.

  11. Commented by BlogIcon lingerie model picture teen at 2008/03/13 03:01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12. Commented by BlogIcon sexo con asiaticas at 2008/03/13 05:38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13. Commented by BlogIcon foreplay vids at 2008/05/23 04:17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14. Commented by BlogIcon busty amateur boobs at 2008/05/23 04:48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15. Commented by BlogIcon bitties celebrity titties at 2008/05/23 05:00

    우수한 디자인!!

  16. Commented by BlogIcon double penetration sluts at 2008/05/23 05:34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수잔 데커 야후 본사 사장이 23일 한국에 왔습니다.

관련 기사 : "야후 '르네상스 시기' 맞고 있다"

기자간담회에서 데커 사장은 야후코리아의 새로운 뉴스 서비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데커 사장은 "현재 한국에서 뉴스 개인화 서비스인 '관심뉴스'를 개발, 테스트하고 있다"며 "개인 이용자의 관심사에 맞춰서 관련 홈페이지 첫 화면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야후코리아는 내달 개인 PC의 임시 인터넷 파일인 쿠키에 저장된 이용자의 뉴스 이용 패턴을 분석, 각 이용자에 맞는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는 야후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서비스로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처음 선보이는 것이어서 성공 여부가 주목된다.

구체적으로 이용자의 뉴스 이용 패턴을 어떻게 분석할지는 알 수가 없지만 그 결과값이 무척 궁금합니다.

많은 인터넷 미디어 서비스에서 이와 같은 '아이디어'는 오래 전부터 나왔지만 서비스로 성공한 사례는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

야후 뉴스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합니다.

ps. '관심 뉴스' 확정된 서비스 이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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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오셨으면 흔적 남기기... at 2007/10/23 23:28  삭제

    Subject: Yahoo! Korea 10th Anniversary #4 - Party 1

    2007년 10월 22일 야후!코리아 10주년 파티 로비에는 칵테일과 직원들이 제작한 UCC, 자녀 그림들이 전시되고... 리츠칼튼호텔 연회장에서... 야후와 오버추어 전직원이 참석... 야후 2인자 수잔 데커(Sue Decker : President)의 알듯 말듯한 축사... 아시아 짱을 먹고있는 로즈(Rose Tsou : SVP Asia region)의 환상적인 연설... 그리고 우리의 귀염둥이 제임스 사장님... 저녁으로는 스때끼가... 로비에.....

  1. Commented by BlogIcon 그만 at 2007/10/24 00:16

    ^^

  2. Commented by BlogIcon 그만 at 2007/10/24 00:17

    ^^

  3. Commented by BlogIcon 이만 at 2007/10/24 00:18

    ^^ 링블로그 '그만'입니다. 혹시 절 차단하셨나요.. ? ㅠ,.ㅠ 댓글 한참 달다가 차단됐다고 나오네요..--;

  4. Commented by BlogIcon 영민C at 2007/10/26 11:01

    관심뉴스라... 혹시나 제가 이전회사에서 야후와 제휴하면서 알게된 그 서비스가 아닌가 하는데...
    만약 그것이라면 제 생각에 대박은 무리고 어느정도 힛트를 칠수 있을런지도 좀....

  5. Commented by BlogIcon squirting females at 2008/03/13 03:18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6. Commented by BlogIcon solid rubber bushings at 2008/05/23 05:07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문화일보가 지난 달 13일 논란이 됐던 '신정아 누드 사진' 보도에 대해 사과를 했습니다.

문화일보, 신정아 누드사진 관련 사과문 발표

그런데 그 사과문이라는 게 영 찝찝합니다.

우선 선정성. 문화일보는

문화일보는 사진 보도과정에서 신씨의 얼굴과 발을 제외한 신체의 주요 부분을 가리는 등 선정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 인터넷을 통한 무차별적인 사진 유포 등이 초래할 사생활 침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결과적으로 선정성 논란과 인권 침해라는 비판이 제기된 데 대하여 독자 여러분께 충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논란을 일으켜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알권리

그 결과 이들 사진을 지면에 게재하는 것이 이번 사건 전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필요불가결한 단서라고 판단, ‘국민의 알 권리’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보도했습니다.

문화일보에는 두 가지 숙제가 남았네요.
 
우선 후속 보도를 통해 "신정아 누드 사진이 왜 필요불가결한 단서인지" 밝혀야 할 것 같고요.

<누드 사진이 발견됐다>고 언급하는 정도가 아니라 <누드사진을 직접 싣고 보여 주는 게>

"국민 알 권리와 어떤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납득시켜야겠죠.

문화일보는 "이번 보도를 거울삼아 신문제작에 있어 사생활 등 인권보호를 최우선시 하겠다"고 했습니다.

늦었지만 문화일보가 <인권을 침해해도 괜찮은 '국민 알 권리'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핑크빛 신문' 문화일보의 진지한 반성을 기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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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한글로 - 세상을 바꾸는 작은 외침 hangulo.kr at 2007/10/19 10:33  삭제

    Subject: 신정아 누드로 버린 명예 쓰레기 시멘트로 되찾아라 - 문화일보 신정아 누드사진 사과에 부쳐

    문화일보 , 신정아 누드로 버린 명예, 쓰레기 시멘트로 되찾아라 끝내 사과하기로 한 신정아 누드사진 파문 - 언론, 자멸하다 이미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 신정아 누드사진 파문이다. (굳이 그 자료사진을 싣지는 않겠다.) 그 주범이 바로 문화일보였고, 그 사진을 신나게 퍼나른 것은 "주요 일간지"의 인터넷판이었다. 그리고 얼마전 구속되었던 신정아씨는 앞으로 어떤 형량이 나오더라도, "미래를 보장받은 격"이 되어버렸다. 이미 내가 썼던 아래의.....

  2. Tracked from 가눔의 일상다반사™ at 2007/10/19 11:36  삭제

    Subject: 지나친 여운을 남긴 '문화일보 사과문'

    사과문 게재, 하지만... '신정아씨 누드사진 게재' 로 몇 차례 포스트를 작성해서 그런지 '문화일보' 가 무척 친근하게(?) 느껴진다. 굳이 적합한 말을 찾자면...'미운정' 정도가 될까? 죄의 종류나 유무를 떠나서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할 개인의 인권을 '알권리' 라는 이름으로 가볍게무시해버린 '문화일보' 신문윤리위원회가 지난달 28...

  1. Commented by knitting needle at 2007/10/18 20:43

    그래도 언론이 사과하는건 드문경우죠.
    메이저 언론이라면, 버텼을거 같은데,

    사진은 본인사진입니까?
    예쁘시군요..

  2. Commented by ansi at 2007/10/19 10:27

    knitting needle님, 언론 사과가 문제가 아니라 수백억짜리 소송 걸리게 되었으니까 미리 저렇게 소송자료 만드는거 아닙니까, 그냥 써진게 아니라 '알 권리'로 밀어 부치고 '사과'도 했는데
    무슨 소송감? 이렇게 갈 겁니다.

  3. Commented by geune at 2007/10/19 10:29

    얼굴하고 발목만 나온것도 누드인가,,,,
    그것도 누드라고 그렇게 봐줘야 하는가,,,,,

  4. Commented by 윤효상 at 2007/10/19 10:32

    문화일보는 문화일보 사주와 편집인의 뇌구조를 알 권리와 신정아 비리와 누드가 어떤 연관관계에 있는지에 대해 합리적 근거를 제시해야할 의무도 있음을 알것.

  5. Commented by 정논수 at 2007/10/19 10:59

    벗겨놓고 알 권리다???
    표현이 이상하지만 벗겨놓고 알 권리 이야기는 아마 다른 그곳의 알 권리???
    사과를 하려면 이유 달지말고 정중하게 사과를 하세요.

  6. Commented by 문화일보 at 2007/10/19 11:02

    사과문수준에 초등학생 반성문수준..
    죽어도 자기가 잘했는데 분위기가 아니라서 미안하다 그거같은데
    먹물튀겨 먹고산다고 똥고집은 있어서들..꼴에.

  7. Commented by 문화찌라시 at 2007/10/19 11:09

    문화일보 편집장 얼굴좀 한번 실어봐라 누드는 징그러우니까 그만두고...
    어떻게 생겼나 정말로 궁금하다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야 하지않는가?
    아마도 신정아 누드 못지않게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있을것이다

  8. Commented by 쒸레기 신문 at 2007/10/19 11:11

    문화일보 편집장댁 이불속이 알고싶은데 좀 알려줘봐봐!

  9. Commented by 보통사람 at 2007/10/19 11:24

    너나 많이 알아라......인간들아...

  10. Commented by 같기도 at 2007/10/19 22:54

    같기도 사과문이네요.
    이건 사과문도 아니고 반박문도 아니여..
    이건 사과문도 아니고 반박문도 아니여..
    이건 사과문도 아니고 반박문도 아니여..
    이건 사과문도 아니고 반박문도 아니여..

  11. Commented by 그런거야? at 2007/10/20 12:48

    끝까지 해보자는 무뇌일보..
    알권리는 무슨..
    우리는 알고싶은것이 알고싶다.
    바로 '사건전체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필요불가결한 단서'와 '누드사진 게재'가
    무슨 상관이 있는지를 알권리가 있다는 말이다.
    신정아의 박스누드가 궁금한게 아니고..인간아!!

  12.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7/10/23 08:53

    늘 그래왔듯이, 우리 나라의 기자들의 수준은 정말 역겹다못해 진절머리가 납니다.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면서 민중의 지팡이 노릇을 해야 할 지식인들이 그 모양이니,,,

    탱굴님보다 못한 문화일보의 편집장이하 기자들은 각성하고 여기서 지적한 두가지를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러가지로,,,

  13. Commented by BlogIcon education virginia west at 2008/03/13 06:13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