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아이들을 상대로 숙박업을 하는 분들께 고합니다. (블로거뉴스 2007. 04. 13)
미디어다음 블로거기자 두 아들 아빠님의 기사입니다.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초등학교 6학년 둘째 아이가 찍어온 부실한 식단 사진을 올리고 개선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저도 초등학교 때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왔지만 정말 하나도 나아진 게 없군요.
요즘 학교마다 수학여행을 다녀오고 있습니다. 두 아이 아빠님 말고도 수학여행지의 부실한 식단에 분통이 터진 분들 많으시죠? 여러분의 사례를 블로거뉴스로 보내주십시오. 관련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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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반이군요.ㅋ
23년전에도 경주 수학여행갔을때 음식이 개판이더니 지금도 저러내요.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저런 곳은 망해야합니다..
예전하고 달라진 것이 없는것 같군요..
업자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고,,,교육부나,기타관련부서는 조그만 해프닝으로 보고 넘어가고,,용서란 잘못에 대한 자기발전에 대한 전제가 있을때 되는것인데,,
어린아아들에게,,먹는것 같고,,,용서하지 맙시다,,
교장,선생님들은 모하는 것이랍니까? 또 쉬쉬하려나 보죠?치사한 사람들 같으니라구~~에이~
비밀댓글 입니다
우리 수학여행때도 저러더니..
저거 완전 팔다남은 잡쓰레기 아닙니까
헉... 저흰 이 지경까진 아니었는데...
뒷 거래 때문에 수학여행이든 이런 단체여행의 질적인 면이
자꾸 떨어지는거 같아요.
근데 정말 저건 넘 심각하네요.. -_ㅜ
게다가 한참 먹을 때인데....
경주는 여전히 음식이 저러군요. 저도 수학여행때 우리학교학생 전체가 밥을 상위에 엎었던 기억이 납니다.
예나 지금이나 똑같군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숙소는 고린내 비슷한 냄새가 진동한 곳에서 단체로 잤고 음식도 아주 아주 안좋았던.. 에휴..
때거리로 뭘 수학하겠다고.. 교육부고 교장재량이고 때려치고 담임인솔로 여행보험넣고 반끼리 오손도손 여행이 좋잖아요..
뭐 안전사고... 개풀 단체수학여행가면 선생들 개쁠도 안보인더만...
제때는 밥이 노랬었지요.
옆에서는 선생들이 삼겹살에 소주······.
뭐 추억이라면 추억이었지만요.
..저도 청소년 수련원에 근무한적이 있는데...식당이나 숙박업소의 잘못만은 아닙니다 근원은 선생이죠...선생들을 애들 한명당 얼마씩 리베이트를 줘야하고...또 접대를 해야하기때문에 전체적으로 부실해질수 밖에 없는거죠....돈에 눈먼 선생들 이 문제죠..
자기들 배만 불려놓고 괜한 선생들 핑계대고 있네
...식당이나 숙박업소님의 의견에 뜻을 같이합니다.
여행사 후배가 하느 말! 학교 수학여행은 절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단 한군데도 견적을 넣지 않았다고 합니다. 질렸대요 교사들한테...
들은 얘기는 이 정도가 아닙니다. 여기쓸 수 없음이 안타깝내요.
그리고 "리베이트"는 정당한 거래에 대한 댓가입니다.
여기서 표현한 "검은 돈(?)"이 아닙니다.
저 중학교때(1992년)도에도 저랬는데..
아직도 똑같이 나오네..
경주로 수행 여행 가지 말게 해서 망해봐야 정신 차릴겁니다.
차라리 타지역으로 가시거나 잠깐 들르는 수준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식당이나숙박업소님의 말씀이 정답입니다.
선생들이 리베이트 안 받아먹으면 식단이 저렇게 나올 이유가 없습니다. 리베이트 나가는 금액만큼을 벌충하려면 식비에서 깔 수 밖에 없지요. 수학여행은 총체적 부실입니다. 이참에 수학여행을 없애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통영쪽으로 수학여행갔는데 식판에서 벌래나오고 밥에서 수세미 나오고 완전히 엉망이였습니다. 먹으면 속이 않좋아서 다 토하고....첫날저녁과 그다음날 아침이후론 저 그냥 속이 않좋다고 밥않먹고 숙소(콘도)에서 3분카레랑 인스턴트 식품으로 밥먹었는데 식당밥 먹었던애들 배탈나고 완전 최악이였습니다. 이름있는 콘도 였는데 말이죠 항의가 심하니까 둘째날 밤에 과자랑 아이스크림 음료수 주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입다물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땐 순진해서인지 그냥 좋다고 넘어갔었습니다....
경북인인데요
경주뿐만 아니라 제주도도 마찬가지고요 설악산도 같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업체에서는 학교에서 지불하는 비용에 맞추려고 하는건데요
학교에서 돈을 4500원이 아닌 더 적게 줬겠죠
이건 학교 즉 선생님들의 특히 수학여행 담당 교사의 짓거리가 분명합니다.......... 식당에서는 받는 돈(요금)만큼 식사가 나갑니다.....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학생과 교사 같이 먹는다면 분명
1,000원-2,000원 미만의 식사비가 지출 된 걸겁니다....그걸 먹고 교사들의 가만 있겠어요...상식적으로 생각 하시길....
한끼 거지같은 식사하고 돈 들어온다면 까짓거 한끼 먹고 말겠죠 뭐...
저는 지금 중2거든요?근데 얼마전에 00000콘도로 수학여행가서 2박3일내내 묵었는데 식단이 3일내내 똑같은고기로 국끓이고 반찬주고 국물엔 벌레가 들어가있질않나, 밥이 동그란 그릇에 반도 안되게 주질않나,그런데 선생님들은 옆에 한식당가서 돈내고 좋은음식먹더라구요?급식비를 7회에 2만5천원..저따구로해서 그정도가 말이되요?
제가 설악산 콘도쪽에서 머물렀거든요..정말 짜증났어요..저런짓 정말 좀 안했으면 싶어요
제주도 갔을때도 그랬습니다.
수학여행이었는데, 하...보통 저정도 가격이면 푸짐하게 먹지 않습니까 ..하;;그릇 씻는것도 보니까 한심하더군요. 그냥 비눗물 풀고 물뿌리고 끝이던데요?? 그 뒤로 전 결국 밥아예 안먹고 근처에서 삼각김밥이랑 샌드위치사먹었습니다...ㅋㅋ
전 보고 남은 반찬 버리는거 보아놓은줄 알았네요 참나
이런일은 좀 없어져야하지않을까요..
문제는 뒷거래에 있다고 봅니다.
뭔가 비밀리에 학교와 업소가 거래가 있지않고서야..
언제까지 우리 아이들이 이런 비리에 피해자로 있어야하는지..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참내!! 이런 어이없는 일이...
울 아들은 음식을 못 먹으면 우는 녀석인데 아들녀석이 배가 고팠다고 한 말을 이해 하겠네요.
답답합니다. 아이들 교육에 관계된것이라 믿고 보내는것인데 저 모양이면 정말 큰 문제네요.
교육부 사이트나 교육청 사이트에 민원으로 넣어 볼수는 없나요?
우리 저급식주고 우리 옆방 선생들 삼겹살 구워먹는거 아직도 기억난다
빡치네 ㅋㅋㅋㅋㅋ아나 우리 얼마나 열받았으면
급식 엎고 선생님들 방 문으로 꽝꽝 두둘기고
나오면 도망가고 옆 배랜다에서 욕 엄청 씨부리고
돈아껴서 개밥 줄생각할꺼면 니들도 같이 먹던가
왜 니들은 고기냄새 풍기면서 고기먹고
우린 싸구려 소세지 2~3세조각 먹으면서 밥먹는데?
정말 미친넘들이군요..
저 아직 중학교 3학년밖에 안된 어린애지만..
중학교 2학년때 제주도 갔는데..
저정도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꽤나 고역이였습니다..
한참 클 나이에..
저딴식이라니..
교육청같은데서는 도대체 뭘한답니까 ?
하여간..
선생이 문제입니다 선생이..
왜 그러는지 원..
에휴..
몇해전에 경주에 간적 잇는데
일반 식당들도 음식 맛없기는 마찬가지에요
저 사진?
아마도 경주ㅠ에선 보통 일겁니다
★★★★★★★★★다 낚시에 당하신거 같네요! 특히 이글 쓰는분은 아드님의 장난에 속아 넘어가신거 같습니다. 정확한 증거들이 눈에 보이네요!... 사진들을 비교해보니 같은 식단이라면 반찬이 같아야 하거늘 접시마다 반찬이 다르군요! 분명 뷔페식인데 일부러 저렇게 담아서 찍었네요!~ 아무리 부실해도 밥을 저양만 주는곳은 절대 없을뿐더라 저렇게 주는곳 없습니다. 그리고 식판이 아닌 접시를 사용한걸 보아도 확실이 뷔페식인데 학생들이 장난친사진이네요! 아버님뿐만 아니라 Daum측에서도 낚인듯 ㅋㅋㅋ ★★★★★★★★★
관광지의 왠만한 여관과 c급호텔의 식사는 접시에 합니다.
부폐가 아니죠?
저도 경헙했습니다..
10년전에 경주로 수학여행갔는데...숙소도 최악...음식은 더최악 ㅎㅎ 그런데 아직도 저러네요 맛은둘째치고 전혀 성의없는 식단이네요 경주시장은 도데체 누구신지...남원으로 수학여행갔을때는 진짜 엄청맛있어서 식당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한테 감사히 너무잘먹었습니다하고 인사했던게 생각나네요 경주는 이제까지 많이해먹었을텐데 이젠 정신차리고 작작해드세요
저흰 한끼식사가 4600원였는데 경주는 여전히 2~30년전과 달라지지 않았더군요.아이들은 먹을수가 없어서 과자로 끼니를 때우다 왔어요.집에와서 정신없이 밥을 먹는아이를 보니 화가!!! 몇년전 가족여행때 경주에 대한 좋았던 추억이 이번 수학여행으로 부모의 대를 이어 최악의 장소로 아이들에게 남게 되었네요.
갑자기 수련회때 국에 벌레있던것이 생각나는군요 ㄱ-
17년전 중학교 수학여행때 제가 경주에서 먹은 밥보단 나은데요^^
그땐 식판에다 밥을 먹었는데 밥은 누리끼리 했던거 같고, 반찬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암튼 한창 먹을때인 친구녀석들도 대부분이 반도 못먹고 근처 슈퍼에서 콜라와 빵사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젤로 맛있게 먹었던 밥이 한번은 삶은 달걀먹었던 기억하고 짜장밥(말라 비틀어진 김치쪼가리 포함) 먹었던 기억이었으니..
짜장밥은 모처럼 1그릇 다먹고 좀더 달랬더니 밥떨어졌다고 해서 더이상 못먹었죠
근데 세월이 꽤 흘렀어도 아직도 저런 식단으로 밥을 먹는다는건 문제가 있네요.. 매년가는것도 아니고 몇년에 한번 가는건데.
차라리 군대짬밥이 훨씬난거 같다.저걸 먹고뭘할수 있을까?물론 저음식도 귀한음식이긴하다.하지만 절대로 4500원짜리는 아니다.수학여행인지 돈놀이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들먹는 음식은 더 신경을써야하는거 아닌가? 자기자식들은 저렇게 먹이고 키울수 있을까?김몇장에 반찬쪼가리들봐라. 저업체와 학교 다 조사해야한다.아니 전국의 수학여행관행들을 이번기회에 싹 바꿨으면 좋겠다.
음식이 부실한 것이 과연 현지 사람만의 책임이 아닐 것입니다
근본 원인은 다른데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려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한국은 뭐든지 단체가 움직이면 떡값같은 이상한 뭔가 떼주어야하는 풍토가 있습니다. 수학여행 뿐 아니라 모든 행사(각종 대회)
때도 마찬가지로 학교당국 및 인솔자 등에 나름대로 일부 보존을
해 줌으로써 사실상 부실(건설공사 부실과 하등 다를바 없음, 일부
성실한 단체 및 식당은 제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근본 원인이 재발하지 않도록 단속 및 조사가 선행해서 나쁜
관행을 철폐토록 해야한다고 봅니다.
밝고 건실한 미래를 위해 이제 우리는 개선합시다.
아니 처음 부터 완전히 바꿉시다 잘 못된 관행 잘못된 습관들
모두 바뚜자고요. 자 그런데 바꾸고 싶어도 안되고 먼져
바뀌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민주주의 국가는 법에 따라 (법이 없으면 법을 제정해서) 단속하고 철저히 법을 준수토록 하고,
그 대안을 제시해서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도록 해야 합니다. 뭔가 잘 못하면 다시는 그 분야에 발을 들어 설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누구나 잘 못한 후, 일정기간 되면 설거머니 다시
나타나 똑 같은 행동을 하도록 나 두는 나라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런 나쁜 관행은 어떤 수를 감내하더라도 고쳐져야 합니다
저는 중학생때 설악산에 갔을때 완전 햄굳은거 반찬나오고 최악이었거든요 근데 저렇게 까지는 아니었는데...;; 제주도 갔을때는 얼만지 모르겠지만 (5000원안인듯) 뷔페식으로 먹었거든요 자기가 먹고 싶은만큼....숙소가 리조트라서 그런지도...;; 근데 제가 초등학교때 경주갔을때는 숙소가 작았지만 (일명말만호텔) 갔는데 돈까스자장밥카레밥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맛있게 나왔는데 정말이거는 최악이네요...ㅜㅜ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27년동안 영업정지를 시켜야 합니다.
저도 이번에 수학여행 갓었을때 저런식으로 나왓는데..
속리산에 갓었거든요..
가격은 사천얼마면서 저따구로 나왓어요,
그래서 밥도 얼마 못먹었어요 ㅠㅠ.
완전 머리카락같은것도 나오고..
깍두기나 김치같은건 소주에 절엿는데.
술맛도나고 술냄새도 나고요 ㅠㅠ.
진짜 최악이었어요...
식단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은 식단 메뉴 가지수가 여섯가지인데, 뷔페식으로, 식사를 공급한것 같습니다. 양을 충분히 먹을만큼 그릇에 배식받고, 사진을 찍엇으면 초라하지 않앗을 것이고, 또 가지수가 더 많앗지만 찍은 친구는 싫어하는 음식을 받지 않은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 식단을 쓰신 분은 정말 현명하지 못하신것 같습니다.이렇게 글을 올리셧으면 경주 욕을 왜 합니까? 차라리 학교측을 통해 숙박업소에 이야기를 하면 되지 않습니까?
아무리 이렇게 배식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말 정성스럽게 배식하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것을 봐서라도 이렇게 감정적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게 너무한것 아닙니까?
전 고등학생입니다.
얼마전 수학여행 다녀온 제주도의 콘도는 괜찮았는데,,
초등학교와 중학교때 갔던 속리산, 설악산은 완전 최악이었습니다.
아마 저 사진정도 됐지 싶네요...
정말 밥먹기 싫어지더라구요.
앞의 글들을 읽어보니 많은 분들이 숙박업소로부터 교사들이 무엇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확실한 근거도 없이 남의 말이라고 참 쉽게들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저렇게 먹었으면 교사들도 저렇게 먹은 겁니다. 실제로 음식이 부실했는지, 조금 담아서 부실해 보이는 것인지 그것은 알 수 없는 거죠. 또 정말 부실했다면 교사들이 가만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주인에게 따지고 다음 끼니가 또 그런 식으로 나오지 않도록 애썼을 것입니다. 교사들도 자신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고, 교사들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학급의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처럼요.
저게 사실이구 현실이예요. 정말 저렇게 먹지도 못하게 주구 .나 학교 다닐때두 밥에서 벌레 나오구 냄새나구 단무지같은거 하나주구. 우리 아이 수학여행때도 똑같이 바퀴벌레 나오고 쥐가 돌아다니고, 얘들 기절하는줄 알았다고, 울면서 전화 햇더군요, 참고로 우리아인 밥 한끼굶으면 죽는줄 아는아이입니다.선생님들은 따로 회나 그런게 먹구 선생들은 저렇게 안먹으니깐, 또 따로 뒷돈을 챙기니깐 할말이 없겠죠. 그러니 개선이 안되고 저건 정말 사실 입니다. 수학여행이나, 수련회,현장체험이나 이딴거 다 없애야 해요.
아 그래서 애들 방에다가 감금시켜놓고 선생들은 소고기다 회다 먹는거 구나.. 밤에 술판 벌어지는데..
정말로~~이건아니잔아요!
자기내자녀라면,개밥그릇은~!주었을까요!
아무리.불경기고~한철장사라지만!
업주는 죽는날까지.반성하고도.또반성하슈
이런행위가,잠시지만 경주의앞날을.생각한다면
정말로 반성 반성 혀~~~!이~~!놈~~~~!때~~끼.
어쨋든 경주가 문제군요,
전 경주랜드에 갔을때 식단은 그저 평범했어요, 전 좀 더 나은것을 바랬지만 아주평범하구요 숙소도 이상한냄새만 나고 경주는 어쨋든 문화재가 많지만 숙소와 식류에는 상관을 안하는것 같아여
이런것엔 경주 시장은 반성해야합니다!!!!!!!! 나라에서 교육청에서 뭐할게아니라 일단 경주 시장부터 반성해야합ㄴ다!!
아나.ㅋㅋ 장난이라고 한분 너무하세요.ㅋㅋㅋㅋ
저 거기 가봣거든요 저거 진짜 장난으로 보이십니까??
저거 전부다 나눠줫어욬.ㅋㅋ
그리고 원래 접시엿어요
게다가 양은 그렇다 치고요
맛이 정말 없엇어요
다음주에 우리아들 경주로 수학여행가는데..
대접을 잘 받겠다...
이렇게 때려대니...
고쳐지껬지?
임군 2007/04/13 1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잔반이군요.ㅋ
애들아빠 2007/04/13 11: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3년전에도 경주 수학여행갔을때 음식이 개판이더니 지금도 저러내요.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저런 곳은 망해야합니다..
이판사판 2007/04/13 1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예전하고 달라진 것이 없는것 같군요..
업자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고,,,교육부나,기타관련부서는 조그만 해프닝으로 보고 넘어가고,,용서란 잘못에 대한 자기발전에 대한 전제가 있을때 되는것인데,,
어린아아들에게,,먹는것 같고,,,용서하지 맙시다,,
교장,선생님들은 모하는 것이랍니까? 또 쉬쉬하려나 보죠?치사한 사람들 같으니라구~~에이~
2007/04/13 1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밀댓글 입니다
유키아빠 2007/04/13 1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리 수학여행때도 저러더니..
저거 완전 팔다남은 잡쓰레기 아닙니까
꾸이(인포랩) 2007/04/13 11: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헉... 저흰 이 지경까진 아니었는데...
뒷 거래 때문에 수학여행이든 이런 단체여행의 질적인 면이
자꾸 떨어지는거 같아요.
근데 정말 저건 넘 심각하네요.. -_ㅜ
게다가 한참 먹을 때인데....
용준 2007/04/13 1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경주는 여전히 음식이 저러군요. 저도 수학여행때 우리학교학생 전체가 밥을 상위에 엎었던 기억이 납니다.
풍선 2007/04/13 12: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예나 지금이나 똑같군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숙소는 고린내 비슷한 냄새가 진동한 곳에서 단체로 잤고 음식도 아주 아주 안좋았던.. 에휴..
중작 2007/04/13 1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때거리로 뭘 수학하겠다고.. 교육부고 교장재량이고 때려치고 담임인솔로 여행보험넣고 반끼리 오손도손 여행이 좋잖아요..
뭐 안전사고... 개풀 단체수학여행가면 선생들 개쁠도 안보인더만...
KURUMI 2007/04/13 1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때는 밥이 노랬었지요.
옆에서는 선생들이 삼겹살에 소주······.
뭐 추억이라면 추억이었지만요.
식당이나 숙박업소 2007/04/13 13: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청소년 수련원에 근무한적이 있는데...식당이나 숙박업소의 잘못만은 아닙니다 근원은 선생이죠...선생들을 애들 한명당 얼마씩 리베이트를 줘야하고...또 접대를 해야하기때문에 전체적으로 부실해질수 밖에 없는거죠....돈에 눈먼 선생들 이 문제죠..
청소년 수련원 2007/04/13 13:59 수정/삭제 댓글주소
자기들 배만 불려놓고 괜한 선생들 핑계대고 있네
뜻을 같이합니다. 2007/04/13 15:13 수정/삭제 댓글주소
...식당이나 숙박업소님의 의견에 뜻을 같이합니다.
여행사 후배가 하느 말! 학교 수학여행은 절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단 한군데도 견적을 넣지 않았다고 합니다. 질렸대요 교사들한테...
들은 얘기는 이 정도가 아닙니다. 여기쓸 수 없음이 안타깝내요.
뜻을 같이합니다. 2007/04/13 15:15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리고 "리베이트"는 정당한 거래에 대한 댓가입니다.
여기서 표현한 "검은 돈(?)"이 아닙니다.
아직도.. 2007/04/13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 중학교때(1992년)도에도 저랬는데..
아직도 똑같이 나오네..
경주로 수행 여행 가지 말게 해서 망해봐야 정신 차릴겁니다.
차라리 타지역으로 가시거나 잠깐 들르는 수준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띵까 2007/04/13 14: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식당이나숙박업소님의 말씀이 정답입니다.
선생들이 리베이트 안 받아먹으면 식단이 저렇게 나올 이유가 없습니다. 리베이트 나가는 금액만큼을 벌충하려면 식비에서 깔 수 밖에 없지요. 수학여행은 총체적 부실입니다. 이참에 수학여행을 없애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공이 2007/04/13 15: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통영쪽으로 수학여행갔는데 식판에서 벌래나오고 밥에서 수세미 나오고 완전히 엉망이였습니다. 먹으면 속이 않좋아서 다 토하고....첫날저녁과 그다음날 아침이후론 저 그냥 속이 않좋다고 밥않먹고 숙소(콘도)에서 3분카레랑 인스턴트 식품으로 밥먹었는데 식당밥 먹었던애들 배탈나고 완전 최악이였습니다. 이름있는 콘도 였는데 말이죠 항의가 심하니까 둘째날 밤에 과자랑 아이스크림 음료수 주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입다물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땐 순진해서인지 그냥 좋다고 넘어갔었습니다....
김태환 2007/04/13 15: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경북인인데요
경주뿐만 아니라 제주도도 마찬가지고요 설악산도 같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업체에서는 학교에서 지불하는 비용에 맞추려고 하는건데요
학교에서 돈을 4500원이 아닌 더 적게 줬겠죠
세일즈맨 2007/04/13 16: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건 학교 즉 선생님들의 특히 수학여행 담당 교사의 짓거리가 분명합니다.......... 식당에서는 받는 돈(요금)만큼 식사가 나갑니다.....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학생과 교사 같이 먹는다면 분명
1,000원-2,000원 미만의 식사비가 지출 된 걸겁니다....그걸 먹고 교사들의 가만 있겠어요...상식적으로 생각 하시길....
송지영 2007/04/13 17: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지금 중2거든요?근데 얼마전에 00000콘도로 수학여행가서 2박3일내내 묵었는데 식단이 3일내내 똑같은고기로 국끓이고 반찬주고 국물엔 벌레가 들어가있질않나, 밥이 동그란 그릇에 반도 안되게 주질않나,그런데 선생님들은 옆에 한식당가서 돈내고 좋은음식먹더라구요?급식비를 7회에 2만5천원..저따구로해서 그정도가 말이되요?
송지영 2007/04/13 17: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가 설악산 콘도쪽에서 머물렀거든요..정말 짜증났어요..저런짓 정말 좀 안했으면 싶어요
주민 2007/04/13 17: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주도 갔을때도 그랬습니다.
수학여행이었는데, 하...보통 저정도 가격이면 푸짐하게 먹지 않습니까 ..하;;그릇 씻는것도 보니까 한심하더군요. 그냥 비눗물 풀고 물뿌리고 끝이던데요?? 그 뒤로 전 결국 밥아예 안먹고 근처에서 삼각김밥이랑 샌드위치사먹었습니다...ㅋㅋ
박정훈 2007/04/13 17: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보고 남은 반찬 버리는거 보아놓은줄 알았네요 참나
강영민 2007/04/13 18: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일은 좀 없어져야하지않을까요..
문제는 뒷거래에 있다고 봅니다.
뭔가 비밀리에 학교와 업소가 거래가 있지않고서야..
언제까지 우리 아이들이 이런 비리에 피해자로 있어야하는지..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참내 2007/04/13 19: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내!! 이런 어이없는 일이...
울 아들은 음식을 못 먹으면 우는 녀석인데 아들녀석이 배가 고팠다고 한 말을 이해 하겠네요.
답답합니다. 아이들 교육에 관계된것이라 믿고 보내는것인데 저 모양이면 정말 큰 문제네요.
교육부 사이트나 교육청 사이트에 민원으로 넣어 볼수는 없나요?
기억난다 ^^ 2007/04/13 2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리 저급식주고 우리 옆방 선생들 삼겹살 구워먹는거 아직도 기억난다
빡치네 ㅋㅋㅋㅋㅋ아나 우리 얼마나 열받았으면
급식 엎고 선생님들 방 문으로 꽝꽝 두둘기고
나오면 도망가고 옆 배랜다에서 욕 엄청 씨부리고
돈아껴서 개밥 줄생각할꺼면 니들도 같이 먹던가
왜 니들은 고기냄새 풍기면서 고기먹고
우린 싸구려 소세지 2~3세조각 먹으면서 밥먹는데?
미친넘들이군요 2007/04/13 20: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미친넘들이군요..
저 아직 중학교 3학년밖에 안된 어린애지만..
중학교 2학년때 제주도 갔는데..
저정도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꽤나 고역이였습니다..
한참 클 나이에..
저딴식이라니..
교육청같은데서는 도대체 뭘한답니까 ?
하여간..
선생이 문제입니다 선생이..
왜 그러는지 원..
에휴..
자코 2007/04/13 2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몇해전에 경주에 간적 잇는데
일반 식당들도 음식 맛없기는 마찬가지에요
저 사진?
아마도 경주ㅠ에선 보통 일겁니다
ㅡ..ㅡ 2007/04/13 2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다 낚시에 당하신거 같네요! 특히 이글 쓰는분은 아드님의 장난에 속아 넘어가신거 같습니다. 정확한 증거들이 눈에 보이네요!... 사진들을 비교해보니 같은 식단이라면 반찬이 같아야 하거늘 접시마다 반찬이 다르군요! 분명 뷔페식인데 일부러 저렇게 담아서 찍었네요!~ 아무리 부실해도 밥을 저양만 주는곳은 절대 없을뿐더라 저렇게 주는곳 없습니다. 그리고 식판이 아닌 접시를 사용한걸 보아도 확실이 뷔페식인데 학생들이 장난친사진이네요! 아버님뿐만 아니라 Daum측에서도 낚인듯 ㅋㅋㅋ ★★★★★★★★★
아도니스 2007/04/17 18:05 수정/삭제 댓글주소
관광지의 왠만한 여관과 c급호텔의 식사는 접시에 합니다.
부폐가 아니죠?
저도 경헙했습니다..
호날도 2007/04/13 2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10년전에 경주로 수학여행갔는데...숙소도 최악...음식은 더최악 ㅎㅎ 그런데 아직도 저러네요 맛은둘째치고 전혀 성의없는 식단이네요 경주시장은 도데체 누구신지...남원으로 수학여행갔을때는 진짜 엄청맛있어서 식당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한테 감사히 너무잘먹었습니다하고 인사했던게 생각나네요 경주는 이제까지 많이해먹었을텐데 이젠 정신차리고 작작해드세요
밥값은 해라 2007/04/13 2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흰 한끼식사가 4600원였는데 경주는 여전히 2~30년전과 달라지지 않았더군요.아이들은 먹을수가 없어서 과자로 끼니를 때우다 왔어요.집에와서 정신없이 밥을 먹는아이를 보니 화가!!! 몇년전 가족여행때 경주에 대한 좋았던 추억이 이번 수학여행으로 부모의 대를 이어 최악의 장소로 아이들에게 남게 되었네요.
아이들상대로.. 2007/04/13 2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갑자기 수련회때 국에 벌레있던것이 생각나는군요 ㄱ-
17년 전에도 2007/04/14 04: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17년전 중학교 수학여행때 제가 경주에서 먹은 밥보단 나은데요^^
그땐 식판에다 밥을 먹었는데 밥은 누리끼리 했던거 같고, 반찬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암튼 한창 먹을때인 친구녀석들도 대부분이 반도 못먹고 근처 슈퍼에서 콜라와 빵사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젤로 맛있게 먹었던 밥이 한번은 삶은 달걀먹었던 기억하고 짜장밥(말라 비틀어진 김치쪼가리 포함) 먹었던 기억이었으니..
짜장밥은 모처럼 1그릇 다먹고 좀더 달랬더니 밥떨어졌다고 해서 더이상 못먹었죠
근데 세월이 꽤 흘렀어도 아직도 저런 식단으로 밥을 먹는다는건 문제가 있네요.. 매년가는것도 아니고 몇년에 한번 가는건데.
군대밥이 낫군 2007/04/14 04: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차라리 군대짬밥이 훨씬난거 같다.저걸 먹고뭘할수 있을까?물론 저음식도 귀한음식이긴하다.하지만 절대로 4500원짜리는 아니다.수학여행인지 돈놀이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들먹는 음식은 더 신경을써야하는거 아닌가? 자기자식들은 저렇게 먹이고 키울수 있을까?김몇장에 반찬쪼가리들봐라. 저업체와 학교 다 조사해야한다.아니 전국의 수학여행관행들을 이번기회에 싹 바꿨으면 좋겠다.
참사랑 2007/04/14 0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식이 부실한 것이 과연 현지 사람만의 책임이 아닐 것입니다
근본 원인은 다른데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려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한국은 뭐든지 단체가 움직이면 떡값같은 이상한 뭔가 떼주어야하는 풍토가 있습니다. 수학여행 뿐 아니라 모든 행사(각종 대회)
때도 마찬가지로 학교당국 및 인솔자 등에 나름대로 일부 보존을
해 줌으로써 사실상 부실(건설공사 부실과 하등 다를바 없음, 일부
성실한 단체 및 식당은 제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근본 원인이 재발하지 않도록 단속 및 조사가 선행해서 나쁜
관행을 철폐토록 해야한다고 봅니다.
밝은 미래를 위해 2007/04/14 08: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밝고 건실한 미래를 위해 이제 우리는 개선합시다.
아니 처음 부터 완전히 바꿉시다 잘 못된 관행 잘못된 습관들
모두 바뚜자고요. 자 그런데 바꾸고 싶어도 안되고 먼져
바뀌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민주주의 국가는 법에 따라 (법이 없으면 법을 제정해서) 단속하고 철저히 법을 준수토록 하고,
그 대안을 제시해서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도록 해야 합니다. 뭔가 잘 못하면 다시는 그 분야에 발을 들어 설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누구나 잘 못한 후, 일정기간 되면 설거머니 다시
나타나 똑 같은 행동을 하도록 나 두는 나라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런 나쁜 관행은 어떤 수를 감내하더라도 고쳐져야 합니다
방가방가 2007/04/14 0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중학생때 설악산에 갔을때 완전 햄굳은거 반찬나오고 최악이었거든요 근데 저렇게 까지는 아니었는데...;; 제주도 갔을때는 얼만지 모르겠지만 (5000원안인듯) 뷔페식으로 먹었거든요 자기가 먹고 싶은만큼....숙소가 리조트라서 그런지도...;; 근데 제가 초등학교때 경주갔을때는 숙소가 작았지만 (일명말만호텔) 갔는데 돈까스자장밥카레밥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맛있게 나왔는데 정말이거는 최악이네요...ㅜㅜ
다이버 2007/04/14 08: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27년동안 영업정지를 시켜야 합니다.
헬로 2007/04/14 08: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이번에 수학여행 갓었을때 저런식으로 나왓는데..
속리산에 갓었거든요..
가격은 사천얼마면서 저따구로 나왓어요,
그래서 밥도 얼마 못먹었어요 ㅠㅠ.
완전 머리카락같은것도 나오고..
깍두기나 김치같은건 소주에 절엿는데.
술맛도나고 술냄새도 나고요 ㅠㅠ.
진짜 최악이었어요...
모니터상 2007/04/14 16: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식단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은 식단 메뉴 가지수가 여섯가지인데, 뷔페식으로, 식사를 공급한것 같습니다. 양을 충분히 먹을만큼 그릇에 배식받고, 사진을 찍엇으면 초라하지 않앗을 것이고, 또 가지수가 더 많앗지만 찍은 친구는 싫어하는 음식을 받지 않은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 식단을 쓰신 분은 정말 현명하지 못하신것 같습니다.이렇게 글을 올리셧으면 경주 욕을 왜 합니까? 차라리 학교측을 통해 숙박업소에 이야기를 하면 되지 않습니까?
아무리 이렇게 배식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말 정성스럽게 배식하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것을 봐서라도 이렇게 감정적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게 너무한것 아닙니까?
젠장 2007/04/14 17: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고등학생입니다.
얼마전 수학여행 다녀온 제주도의 콘도는 괜찮았는데,,
초등학교와 중학교때 갔던 속리산, 설악산은 완전 최악이었습니다.
아마 저 사진정도 됐지 싶네요...
정말 밥먹기 싫어지더라구요.
수학여행 2007/04/15 2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앞의 글들을 읽어보니 많은 분들이 숙박업소로부터 교사들이 무엇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확실한 근거도 없이 남의 말이라고 참 쉽게들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저렇게 먹었으면 교사들도 저렇게 먹은 겁니다. 실제로 음식이 부실했는지, 조금 담아서 부실해 보이는 것인지 그것은 알 수 없는 거죠. 또 정말 부실했다면 교사들이 가만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주인에게 따지고 다음 끼니가 또 그런 식으로 나오지 않도록 애썼을 것입니다. 교사들도 자신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고, 교사들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학급의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처럼요.
음 2007/04/17 1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 그래서 애들 방에다가 감금시켜놓고 선생들은 소고기다 회다 먹는거 구나.. 밤에 술판 벌어지는데..
둥~지 2007/04/17 15: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로~~이건아니잔아요!
자기내자녀라면,개밥그릇은~!주었을까요!
아무리.불경기고~한철장사라지만!
업주는 죽는날까지.반성하고도.또반성하슈
이런행위가,잠시지만 경주의앞날을.생각한다면
정말로 반성 반성 혀~~~!이~~!놈~~~~!때~~끼.
경~주 2007/04/17 1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쨋든 경주가 문제군요,
전 경주랜드에 갔을때 식단은 그저 평범했어요, 전 좀 더 나은것을 바랬지만 아주평범하구요 숙소도 이상한냄새만 나고 경주는 어쨋든 문화재가 많지만 숙소와 식류에는 상관을 안하는것 같아여
이런것엔 경주 시장은 반성해야합니다!!!!!!!! 나라에서 교육청에서 뭐할게아니라 일단 경주 시장부터 반성해야합ㄴ다!!
아나.ㅋㅋ 2007/04/17 16: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나.ㅋㅋ 장난이라고 한분 너무하세요.ㅋㅋㅋㅋ
저 거기 가봣거든요 저거 진짜 장난으로 보이십니까??
저거 전부다 나눠줫어욬.ㅋㅋ
그리고 원래 접시엿어요
게다가 양은 그렇다 치고요
맛이 정말 없엇어요
아도니스 2007/04/17 18: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다음주에 우리아들 경주로 수학여행가는데..
대접을 잘 받겠다...
이렇게 때려대니...
고쳐지껬지?
부패방지위원회,경찰,검찰,교육부,전교조는 뭘하고있는지 한심
학교에서 특히 다수의 교장 교사들이 뇌물 촌지에대해서 당연하다는
생각이 문제다 그예는 학부형의 촌지, 부교재채택료,공사비부풀리기,급식,학습교재,수학여행등
학생들을 이용해 돈을 빨아먹는 기생충들 이런인간들에게 우리의 미래를 맞길수 있는가 3불정책의 찬반보다 더 중요한 사건이다
이것은 업자가 뇌물을 준것이다 그리고 분명한것은 교장 교사의 음식은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잘차렸을 것임
식당위치와상호&음식내용을상세히 홈에올려식당을매장시켜요
음식으로손님을불모로잡고장사하는인간쓰래기 & 공무원은모습을감추도록엄한벌를주어야함니다
설악산.제주도 라는 사람은 뭡니까;;; 저는 중3인데 중2떄
잘만 먹었는데
내용이 사실이라면 정말 심각합니다.
여러 사람들 여기서 왈가왈부 이러쿵저러쿵 떠들필요 없이...
어느 학교 수학여행이었고,
경주 어느 모텔이었는지 밝히세요.
괜히 제대로 하는 식당이나 교사들 한꺼번에 매도할 필요없이!!!
이 사진을 보니 졸업한 중학교의 내실있는 식단이 떠오르네요.
수학여행을 가도 학교 급식처럼 최상의 식단으로 제공했었던 학교.
갑자기 모교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한끼에 2100원 했던 저희학교의 식단이 지역내 학교 중 최고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좋았었는데요, 물론 수학여행도 저가이면서 최고품질의 식단을 제공했고요. 공립학교라서 그런지 학교에서 돈을 떼어먹는 일이나, 비위생제품 사용은 전혀 없었죠. 갑자기 모교가 자랑스러워지네요. 최고의 급식만을 제공하는 모교가 감사하죠...
걸출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