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새롭게 선보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인 '오픈소셜'(OpenSocial)의 API 개발에
 
업계 1위인 마이스페이스가 참여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반면 MS와 손잡은 페이스북은 배제가 됐네요.


기사에서는 이를 두고 "구글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이트의 응용프로그램 개발 환경을 사실상 통일했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마이스페이스와 손잡은 구글의 여유로운 목소리가 들립니다. "오픈소셜은 누구한테나 열려 있는 공간이다. 페이스북도 참여하라."

구글의 '오픈소셜'(OpenSocial)이 SNS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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