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은 역시 달랐습니다. '짝퉁 시사저널'과는 비교 거부입니다.
독자가 살린 진품 '시사IN' 창간호 표지입니다.
신정아 22시간 인터뷰 "산 사람에게 이래도 되나요"
신정아 단독 인터뷰. 역시 대단합니다.
블로거뉴스에도 큰 선물을 줬습니다. 오늘 밤(15일) 늦게 나온 따끈한 시사IN 기사 일부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 직접 제공했습니다.
이른바 '메이저 언론'에서 시사저널 사태에 대해 침묵할 때 독자와 만나는 가장 큰 통로였던 미디어다음과 블로거 여러분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시사IN 기자분들은 올 2월부터 베스트 블로거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쯤 해서 '진품 시사IN'과 '짝퉁 시사저널'을 비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블로거 여러분이 십시일반 해서 다시 살린 '시사IN'인데 당연히 품질 평가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떻습니까? <노무현의 최후 저항>과 <위기의 독립 언론> 여러분은 어떤 잡지를 손에 집으시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단 한 가지. 여러분도 저처럼 시사IN 정기구독 하시길 바랍니다. "'짝퉁 시사저널'보다 못하면 되겠습니까!"라고 큰소리 떵떵치는 즐거움, 이거 '솔찮습니다.'^
ps. '신정아 누드' 사진 대문짝만하게 싣고 '특종'이라고 열올렸던 '살구빛 신문'이 생각나네요. 민언련에서 추진하는 '포르노 신문 폐간 운동'이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